어제 서울외곽순환도로에서 첫 고속도로 운전했어요. 날씨는 맑고, 오후 3시쯤 운전했어요. 강사님이 '속도 조절은 제게 맡겨주세요' 하시면서 핸들을 제가 잡았어요.
처음엔 너무 빠르게 가는 게 마음이 불편했어요. 그런데 강사님이 100km까지 가라고 하시면서 차선을 따라 가니까 차선이 보이면서 안심이 되었어요. 끝나고 강사님이 '처음엔 무리하게 가면 안 돼' 하시면서 조언해 주셨어요.
아직은 고속도로 운전에 익숙하지 않지만, 조금씩 나아지는 거 같아요. 기대가 좀 있었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223 | 장롱면허 5년 하남 방문운전연수 8시간 비용 내돈내산 솔직 후기 (폭설 대비 운전 배우기) | 2026.04.23 | 2,347 |
| 1222 | 장롱면허 7년 만에 탈출한 자차운전연수 후기 (경사로, 공사장 구간 정복) | 2026.04.23 | 2,177 |
| 1221 | 급경사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밟느라 다리 떨림 | 2026.04.23 | 2,376 |
| 1220 | 면허 딴 지 8년 만에 처음 도로 나갔어요 | 2026.04.23 | 2,553 |
| 1219 | 혼자 운전하고 나니 세상이 달라졌어요 | 2026.04.23 | 2,662 |